- EPL 분데스리가 라리가 세리에 리그1 에레디비지에 K리그 1 K리그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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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위 팀 경기 승 무 패 승점 1
아스날12 9 2 1 29 2
맨시티13 8 1 4 25 3
첼시12 7 2 3 23 4
선덜랜드13 6 4 3 22 5
아스톤 빌라12 6 3 3 21 6
크리스탈 팰리스12 5 5 2 20 7
브라이튼12 5 4 3 19 8
브렌트포드13 6 1 6 19 9
본머스13 5 4 4 19 10
토트넘13 5 3 5 18 11
뉴캐슬13 5 3 5 18 12
맨유12 5 3 4 18 13
리버풀12 6 0 6 18 14
에버턴13 5 3 5 18 15
풀럼13 5 2 6 17 16
노팅엄12 3 3 6 12 17
웨스트햄12 3 2 7 11 18
리즈13 3 2 8 11 19
번리13 3 1 9 10 20
울버햄튼12 0 2 10 2
[짱가티비] OK저축은행 KB손해보험 분석 3월3일 V리그 스포츠중계
- 조회: 0
- 03월03일 12:27:00
짱가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
OK저축은행 KB손해보험 3월3일
OK저축은행 KB손해보험 배구분석
OK저축은행 KB손해보험 스포츠중계

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(2/25) 원정에서 리턴매치로 만난 대한항공 상대로 0-3(18:25, 17:25, 23:25)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(2/22) 홈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0-3(17:25, 15:25, 25:27) 패배를 기록했다. 2연패 흐름 속에 시즌 14승17패 성적. 대한항공 상대로는 10득점, 공격 성공률 33.33%에 그쳤던 레오의 부진이 나타났고 무의미한 서브 범실이 너무 많았던 경기. 이민규 세터가 공격수들과 호흡이 맞지 않는 모습도 자주 보였으며 교체 투입 된 곽명우 세터 역시 대안이 되지 못했던 상황. 또한, 블로킹(3-7), 서브에이스(1-3), 범실(28-21) 싸움에서 모두 밀렸던 패배의 내용.
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(2/28)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1-3(20:25, 19:25, 25:22, 21:25)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(2/23) 원정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-1(19:25, 25:22, 25:20, 25:21) 승리를 기록했다. 최근 4경기 1승3패 흐름 속에 시즌 12승19패 성적. 우리카드 상대로는 비예나(29득점, 54%)가 분전했지만 혼자서만 11개 범실을 기록하는 아쉬운 모습이 나타났고 황경민(12득점, 58.82%)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의 공격이 상대 블로커에 자주 막혔던 경기. 주전 세터 황택의 세터의 토스도 기복을 보이면서 서브 리시브가 흔들린 상황에서는 상대의 높은 블로킹을 피해갈수 없었던 상황. 또한, 한성정(5득점, 40%) 쪽에서 점수가 쉽게 나오지 않았고 서브에이스(6-)는 동일 했지만 블로킹(9-12), 범실(27-17)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.
KB손해보험을 상대로 강점을 보여온 레오의 활약이 기대되며 이민규 세터와 호흡도 앞선 경기 보다는 발전 된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. OK저축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.
(핸디캡 & 언더오버)
5차전 맞대결에서는 KB손해보험이 (2/4) 홈에서 3-0(25:23, 25:21, 25:22) 승리를 기록했다. 한성정(13득점, 80%)이 황택의 세터와 완벽에 가까운 호흡을 선보였고 비예나(20득점, 50%)가 함께 승부처를 지배했던 경기. 반면, OK저축은행은 레오(25득점, 50%)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았고 아웃사이드 히터들이 서브에서 범실이 많았던 경기. 목적타 서브의 부정확성 때문에 상대에게 50.98%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허락한 패배의 내용.
4차전 맞대결에서는 OK저축은행이 (1/17) 홈에서 3-1(25:18, 19:25, 25:19, 25:21) 승리를 기록했다. 상대전 강점을 보여준 레오(24득점, 50%)가 해결사가 되었고 강한 서브(4-3)로 상대 리시브 라인을 흔들었던 경기. 상근 예비역인 아웃사이드 히터 송명근(13득점, 57.89%)이 높은 공격성공률을 기록했고 송명근의 복귀로 상대의 집중 견제에서 벗어나게 된 차지환(10득점, 81.82%)도 힘을 냈던 상황. 반면, KB손해보험은 비예나가 결장했고 이날 경기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한국민(16득점, 43.33%), 황경민(12득점, 33.33%) 포함 나머지 선수들의 공격이 상대 블로커에 자주 막혔던 경기.
3차전 맞대결에서는 OK저축은행이 (12/16) 원정에서 3-1(22:25, 25:20, 25:21, 25:22) 승리를 기록했다. V-리그 최초로 4경기 연속 트리플크라운(서브에이스: 3개 후위공격: 8개 블로킹: 3개)을 기록한 레오(30득점, 53.33%)가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. 반면, KB손해보험은 니콜라 멜라냑을 제외한 토종 선수들로만 경기에 나섰고 20.25%의 낮은 리시브 효율성에 그쳤던 경기.
2차전 맞대결에서는 OK저축은행이 (11/17) 홈에서 3-0(25:22, 26:24, 25:21) 승리를 기록했다. 레오(25득점, 60%)가 득점 리더가 되었고 11차레 디그 시도를 모두 성공적으로 걷어 올린 부용찬 리베로가 수비에서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경기. 반면, KB손해보험은 니콜라 멜라냑(22득점, 55.88%)이 분전했지만 홍상혁(10득점, 40%)의 결정력이 떨어졌던 경기.
1차전 맞대결에서는 KB손해보험이 (10/30) 홈에서 3-2(25:27, 19:25, 25:23, 25:22, 15:11) 승리를 기록했다. 서브 범실(29개)이 많았던 탓에 1,2세트를 먼저 빼앗기며 고전했지만 3세트 부터 서브의 정확도가 올라갔고 트리플 크라운(에이스: 4개 후위공격: 21개 블로킹: 3개) 서브 에이스 3개를 기록한 니콜라 멜라냑이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. 반면, OK저축은행은 3세트 부터 리시브 라인이 흔들리는 가운데 레오(36득점, 61.11%)를 제외하고는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은 경기.
3,4,5차전에서 나오지 않았던 듀스 승부가 1개 세트 이상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. 오버 가능성이 1순위 추천 픽이 된다.
핸디캡 => 패 또는 패스
언더& 오버 => 오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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